로케이션 유치

촬영장소 관련 자료 및 정보제공

영상기반 마련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촬영과 관련한 각종 인허가

충남영상산업 활성화 지원

로케이션 DB 관리및 서비스

타 지역 및 국제기관과의 협력

로케이션 지원

영화/드라마 등 영상물 촬영 유치 및 제작지원

산한연계 네트워킹

산학연관 연계망 구축

01상시접수

도내 촬영일정 확정 후 충남영상위원회 홈페이지(cnfc.or.kr) 접수. 제출서류 업로드.

02심사발표

서류검토 후 개별연락.

03정산보고

공인회계정산 의뢰 및 정산서 제출. 한국원가관리협회에 등록된 업체를 통한 회계 진행, 정산비용 제작사 자부담, 충남 업체 진행시 30% 환급적용 가능.

04보고 및 지급

정산금액을 반영한 협약 진행. 지원금 지급.

충남 지원 촬영완료 작품

충남에서 촬영하는 장편영화(다큐멘터리 포함) 및 TV드라마로 극장 개봉 또는 TV방영이 이루어진 작품입니다.

시동

2019

학교도 싫고 집도 싫고 공부는 더더욱 싫다며 '엄마'(염정아)에게 1일 1강스파이크를 버는 반항아 '택일'(박정민). 절친 '상필'(정해인)이 빨리 돈을 벌고 싶다며 사회로 뛰어들 때, 무작정 집을 뛰쳐나간 '택일'은 우연히 찾은 장품반점에서 남다른 포스의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나게 된다. 강렬한 첫 인사를 나누자마자 인생 최대 적수가 된 '거석이형'과 '택일'. 세상 무서울 것 없던 '택일'은 장품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을 만나 진짜 세상을 맛보게 되는데⋯ 인생 뭐 있어? 일단 한번 살아보는 거야! (출처 : kobis)

봉오동전투

2019

임무는 단 하나! 달리고 달려, 일본군을 죽음의 골짜기로 유인하라! 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진다. 일본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월강추격대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 작전을 시작하고,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용해 유인책을 펼치기로 한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비범한 칼솜씨의 해철(유해진)과 발 빠른 독립군 1분대장 장하(류준열) 그리고 해철의 오른팔이자 날쌘 저격수 병구(조우진)는 일본군의 빗발치는 총탄과 포위망을 뚫고 죽음의 골짜기로 맹렬히 돌진한다. 계곡과 능선을 넘나들며 귀신같은 움직임과 예측할 수 없는 지략을 펼치는 독립군의 활약에 일본군은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1920년 6월, 역사에 기록된 독립군의 첫 승리 봉오동 죽음의 골짜기에 묻혔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출처 : 보도자료)

윤희에게

2019

다시 날 가슴 뛰게 만든 그 말 "윤희에게, 잘 지내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윤희' 앞으로 도착한 한 통의 편지. 편지를 몰래 읽어본 딸 '새봄'은 편지의 내용을 숨긴 채 발신인이 살고 있는 곳으로 여행을 제안하고, '윤희'는 비밀스러웠던 첫사랑의 기억으로 가슴이 뛴다. '새봄'과 함께 여행을 떠난 ‘윤희’는 끝없이 눈이 내리는 그곳에서 첫사랑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는데… (출처 : 보도자료)

나쁜녀석들:더무비

2018

죄수들이 탈출했다!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되고 최악의 범죄자들이 탈주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경찰은 수감 중인 범죄자가 흉악범을 잡는 극비 프로젝트인 ‘특수범죄수사과’를 다시 소집한다. 미친개... 다시 풉시다! ‘오구탁’(김상중) 반장은 과거 함께 활약했던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을 찾아가고, 감성 사기꾼 ‘곽노순’(김아중)과 전직 형사 ‘고유성’(장기용)을 영입해 새로운 팀을 구성한다.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해 더욱 강력하고 치밀하고 독해진 나쁜 녀석들. 이 사건을 파헤칠수록 배후에 거대한 범죄조직이 있다는 것을 직감한 그들은 더 나쁜 놈들을 소탕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나쁜 녀석들의 법 없는 검거작전! 놈들처럼 생각하고 놈들처럼 행동할 그들이 온다! (출처 : kobis)

우리집

2018

“우리집은 진짜 왜 이럴까?” 화목하게 가족 여행을 가고 싶지만 매일 다투는 부모님이 고민인 하나와 이제는 한 곳에서 살고 싶은데 또 다시 이사를 가야 하는 유미, 유진 자매는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 친해진다. 풀리지 않는 ‘가족’이라는 숙제를 진솔하게 터놓으며 단짝이 된 세 사람은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집’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해보기로 하는데… “우리집은 내가 지킬 거야. 물론 너희 집도!” (출처 : kobis)

로망

2018

“겁나지 않아?” 75세 조남봉과 71세 이매자는 치매 부부입니다 결혼 45년차, 몸도 마음도 닮아진 부부는 이제 세상에 단 둘만 있는 것처럼 삽니다 매일 기억이 흐릿해지지만, 먹고 사느라 잊었던 로망은 점점 더 선명해집니다. “올 것이 왔다 싶으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요” 2019년 4월, 잊혀진 ‘로망’이 봄바람처럼 옵니다 (출처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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